왜 XBRUSH인가요?
AI 이미지 생성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Midjourney, DALL-E, Stable Diffusion… 하지만 대부분의 도구는 '생성'에서 끝납니다.
만든 이미지를 수정하려면 포토샵을 열어야 하고, 팀원에게 공유하려면 클라우드에 올려야 하고, 최종 결과물을 게시하려면 또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XBRUSH는 이 전체 과정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만들고, 수정하고, 바로 올린다
XBRUSH의 핵심은 Create → Edit → Publish가 끊김 없이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입니다.
Create — 텍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자체 개발한 X-Image 모델은 장당 $0.01의 비용으로, 91%의 스타일 재현율을 달성합니다.
Edit — 생성된 이미지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편집합니다. Smart Out-painting으로 화면을 확장하고, Context-Aware In-painting으로 원하는 부분만 자연스럽게 수정합니다.
Publish — 완성된 결과물을 팀 라이브러리에 저장하거나, 외부 플랫폼에 바로 게시합니다.
6장이면 충분합니다
XBRUSH의 Rapid Private Style Trainer는 단 6~15장의 레퍼런스 이미지만으로 여러분만의 스타일을 학습합니다. 수십 초 만에 학습이 완료되며, 이후 생성하는 모든 이미지에 일관된 브랜드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캐릭터 일러스트, 광고 배너, 웹툰 컷 — 어떤 스타일이든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한글도 AI로
AI 이미지에 텍스트를 넣어본 적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도구에서 영어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한글은 더더욱.
XBRUSH는 KAIST와의 산학협력으로 개발한 하늘 AI 기술을 탑재하여, AI 이미지 위에 한글 타이포그래피를 자연스럽게 합성합니다. 한국어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에게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팀으로 쓰는 AI
XBRUSH는 개인 도구가 아니라 팀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 — 팀원별로 편집, 생성, 조회 권한을 세분화
버전 관리 — 모든 편집 이력을 추적하고 이전 버전으로 복구
브랜드 일관성 — 학습된 스타일을 팀 전체가 공유하여 일관된 결과물 유지
Forensic Watermark — 생성된 이미지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삽입하여 IP 보호
지금 시작하세요
XBRUSH는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이며, 2026년 4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Basic 플랜 월 1만원부터 시작할 수 있으며, 팀 플랜은 강력한 협업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