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배너를 만들 때 가장 번거로운 건 플랫폼마다 다른 이미지 크기입니다. 인스타그램 포스트는 1080×1080, 유튜브 썸네일은 1280×720, 링크드인 배너는 1584×396. 같은 이미지를 플랫폼별로 일일이 조정하다 보면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XBRUSH의 캔버스 에디터를 쓰면 AI로 만든 이미지에 텍스트와 레이아웃을 더해 배너로 만들고, 플랫폼별 사이즈로 리사이즈하는 것까지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끝납니다.
1단계: 캔버스 에디터 열기
작업실에서 이미지를 선택한 뒤 더 보기 → 캔버스에서 편집으로 진입합니다.
왼쪽 사이드바에 Templates, Text, 작업, Elements, 이미지 업로드, Background, Layers, Resize 패널이 있습니다. 작업실에서 생성한 이미지들이 왼쪽 패널에서 바로 불러와집니다.
2단계: 템플릿 선택
Templates 패널에서 원하는 레이아웃을 고릅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SNS 배너 템플릿을 브라우즈하거나 검색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을 클릭하면 캔버스에 바로 적용됩니다.
3단계: AI 이미지 + 텍스트 조합
생성한 이미지를 캔버스로 끌어다 배치하고, Text 패널에서 제목을 추가합니다.
배경을 제거한 투명 PNG 이미지를 활용하면 텍스트나 배경 위에 캐릭터나 상품을 자연스럽게 올릴 수 있습니다.
4단계: Layers로 구성 조정
Layers 패널에서 이미지, 텍스트, 장식 요소의 쌓임 순서와 배치를 조정합니다.
각 레이어를 선택해 위치, 크기, 회전을 개별적으로 조정합니다. 템플릿에 내 이미지를 교체해 넣는 방식으로 빠르게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5단계: Resize로 플랫폼별 사이즈 변환
디자인이 완성됐다면 Resize 패널을 엽니다.
Instagram, Facebook, YouTube, LinkedIn, Twitter 등 플랫폼별 프리셋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Use magic resize를 켜면 캔버스 크기가 바뀔 때 텍스트와 요소 위치를 자동으로 재배치해줍니다. 상단의 내보내기 버튼으로 PNG 또는 JPG로 저장합니다.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블로그·콘텐츠 썸네일 — AI로 생성한 캐릭터·일러스트에 글 제목을 더해 커버 이미지로
- 신제품 런칭 — 상품 이미지 생성 → 배경삭제 → 캔버스에서 배너 제작 → 플랫폼별 리사이즈
- 이벤트 공지 — 템플릿 + 텍스트 교체로 빠른 시즌 배너 제작
사용 도구 요약
- XBRUSH 캔버스 에디터 — 레이아웃 제작, 텍스트/이미지 배치, 플랫폼별 리사이즈
- XBRUSH 작업실 — AI 이미지 생성 소스 제공
- XBRUSH 배경삭제 — 투명 배경 이미지로 변환 후 캔버스에 배치